1️⃣ 슬랙, 노션 mcp 연동
- 내가 썼던 소통들의 구조화를 얘가 해주니 편하다
- 비슷한 말을 반복하는 경우가 있는데, (특히 요청 메시지를 보낼 때)
- 샘플 슬랙 링크를 주면 말투를 따라해줘서 편하다
- 샘플 슬랙 링크를 주면 말투를 따라해줘서 편하다
- 멘션해야하는 사람도 일일이 검색해서 찾기 귀찮은데
- 한글로 이름을 쓰면 알아서 멘션까지 만들어주는 똑똑이
- 한글로 이름을 쓰면 알아서 멘션까지 만들어주는 똑똑이
2️⃣ n8n 세팅
- n8n 을 일부러 배우지 않고 버티고 있었다
- 원래 나는 n8n없이도 파이썬으로 자동화했던 사람이라
- 조금만 더 존버하면 n8n을 넘어서는 무언가가 생길 줄 알았다
- 그래서 회사에서 만들어준 n8n 강의 세션도 안 들었다
- 그러나 n8n을 쉽게 만들어줄게^^ 로 세상이 흘러가는 각이라 이제 입문하는 것으로
- 워크플로우의 시각화는 브레이즈 캔버스 ui랑 비슷해서 어색하지 않다
- 나야 순서도와 이런 블럭 안에서의 상세 세팅이 익숙한데
- 진짜 비전공, 비숙련자들은 이것도 힘들겠는데? 싶었다
- n8n으로 슬랙 연동
- 팀 ax 업무 중 내 업무는 슬랙 자동화도 일부 필요하다
- 샘플 테스트 삼아서 내 워크플로우 봇을 만들었다. 역시 찍먹해야 빨리 실력이 늘 수 있다
- 프사는 컨셉으로 내 프사에서 픽셀아트로 연성했다.
- 이 디자인이 엉성한 것이 “요즘 ai가 내 업무의 기초단계를 해준다 그대신 실수도 섞어서 할 수 있지롱”을 잘 표현해준듯하여 만족스럽다

3️⃣ 피그마 독학
- 나는 피그마를 쓴지 정말 오래 되었지만, 쓰는 기능만 쓰는 편이다
- 색상 바꾸기, 글자 바꾸기, 사이즈 조절하기 정도..?
- layout , 프레임 이런 부분부터는 정확히 모르니까 불편함이 간간히 있다
- 이것도 더 배울 필요가 있을까? 하고 주저하고 있었는데 mcp 맛을 보니까 필요해졌다
- 아직 피그마 mcp 를 쓰지 않지만,
- 피그마 MCP 를 잘 쓰러면 명칭과 기능의 이해도가 높아야 잘 쓸 수 있겠더라
- 여유시간에 유튜브 영상을 보기 시작했다
- 헬스장에서 유산소 기구를 하거나 멍 때리면서 본다
- 원래 필기하면서 강의 듣는 거 좋아하는데 피그마는 그정도의 열정까진 아님
- https://youtu.be/OHZC19qtqUo?si=35UCO3tqogeVcL7L
- https://youtu.be/mQMJfjcVT_o?si=kOTd6BK6wFheoKHi 이 영상이 정말 애매하게 모르는 걸 속성으로 훑어준 느낌
- 아직 MCP 를 쓰진 않아도 지식의 확장이 느껴져서 후회가 없다
- 내가 뭘 모르는지를 몰랐는데, 이걸 들으니 알게 되었다
- 아직 1-4 까지만 봤음에도 기능을 편하게 쓰게 되어서 좋다
- 예) 컨트롤 누르고 객체를 선택하면 가장 밑의 단계의 객체가 선택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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