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TUDY ✏️/회고

[2025 여름] 08주차 (07/14 ~ 07/20) : 오프라인 스토어 방문 후 데이터 구경

더하기plus 2025. 12. 5. 22:56

1️⃣ ai 양다리

  • gpt & 제미나이
    • 회사에서 제미나이 프로를 쓸 수 있다는 말을 접했다. 회사에서 쓸 수 있는 AI툴은 사내 gpt와 제미나이 총 두 개라 둘을 병행하는 중
    • 제미나이를 기술적으로 쓰는 게 아직 서툴러서 보고서 및 문장 수정 위주로 많이 요청하고 있다.
    • 제미나이가 흥미로운 건, 못하는 분야가 있으면 솔직하게 못한다고 말한다는 것. 왜곡을 최소화하려는 듯 하다

  • gpt & 클로드
    • 일상에서는 gpt 를 유료결제로 써왔는데 클로드를 써보기 시작했다.
    • 아직 아티팩트로 줄글만 쓰는 단계이지만, 월간회고 모임에서 반응형 페이지를 만든 템플릿을 본 적이 있어서 내 롤모델은 그것이다.

 

 

 

 

2️⃣ 회사 오프라인 쇼룸 방문

  • 회사 오프라인 쇼룸이 런칭했다
  • 프리오픈기간에 직원은 입장 가능이래서 갔다!
    • 친구들도 같이 갔는데
    • 가장 로열티 있던 회원인 내 친구는 엄마크리로 못 와서 아쉽…

  • 방문 후 대시보드를 만들어 지표 구경을 했다
    • QR코드를 통한 상품 스캔으로 방문 고객의 활동성 체크가 가능하다.
    • 현장 구매가 없는 쇼룸이라 실제 구매 데이터는 못 봄
    • 대시보드 제작 사유 : 회사에서 시켜서는 아니고 CRM 체력을 만들기 위한 사전 대비에 가깝다
    • 해봤던 일이라 익숙하면서 매우 쉽고 편하게 구축했다!
      • 이 곳에서는 컨벤션 협의 및 세팅 문서화가 매끄러운 편이라
      • 대시보드를 위한 데이터 정의 / 전처리가 쉬웠다.

    • 나중에 일정 이상의 모수가 모이면 어떤 회원군인지 체크해야지. 일단 데이터 정리까지만 하는 것으로 끝!
      • 예. VIP회원이 많이 온다, 컨텐츠 이용 / 구매를 하지 않은 이탈 회원이 겸사겸사 온다

오프라인 방문에서 찍은 사진

 

 

 

3️⃣ 업무 자동화 검토

  • 온사이트 마케팅 업무 중 일부를 자동화할 수 있을지 논의하는 시간이 있었다. 사이드프로젝트의 성격임.
  • 배운 점 : 무조건 자동화가 좋은 것만은 아니다
    • 어드민으로 해결할 일은 어드민으로 해결하는 게 맞다
    • 어줍잖게 별도 툴(SQL, 스프레드시트) 자동화로 개선하면 더 일을 꼬는 상황파국일수도 있어 신중해야한다

  • 어드민으로 못하는 것 위주로 천천히 접근하기로 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