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TUDY ✏️/회고

[2026 여름] 08주차 (07/20 ~ 07/26) : MGS 에 가다

더하기plus 2026. 9. 29. 23:56

1️⃣ MGS 에 가다

  • 올해에도 갔다 ! MGS
    • 팀에서 같이 갔고, 이번에도 갔던 세션을 같이 정리했다
      • 작년과 동일한 틀이다.
      • 각자 세션별로 필기한 내용을 같이 남기고, 인상 깊은 pick 을 찍는 식

 

  • 대 AI 시대에 맞춰 방향이 바뀐 느낌이 들었다.
    • braze 차력쇼보다
    • ai를 얼마나 실무에 잘 접목할꺼야? 에 가까웠다
    • 미니mgs에 참석한 팀 주니어분들의 팀 평가가 좋았어서, 목적을 이제 실무와 전략으로 나누나 싶기도? 생각이 들었음

  • 업무에 대한 동기부여를 어떻게 해야할까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
  • 대시보드의 ai구현이 예시로 많이 나왔다.
    • 나는 옛날인간 & 개발의 맛을 아는 인간이라..
    • 이거 드릴다운이나 개선유지보수 레거시의 짐이 괜찮나 걱정부터 들었다.
    • 개인적으로 대시보드의 AI 구현은 원페이퍼 단기 리포트로는 좋다고 생각하는 편
    • 슬랙봇 자동리포트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 이건 AI 가 없던 시절에도 있었던 것이니 패스

 

  • 가장 인상 깊었던 세션인 정여원님 (크래프톤 그로스마케팅 매니저) 의 AI로 되찾은, 저녁이 있는 삶에 대하여 를 들었던 기록을 같이 공유해본다
    • UA 게임 마케터로 근무한 이야기
      • UA 업무의 특징 : 반복, 노동 집약적
        • 국가와 매체가 늘어날 경우, 수작업을 요구하는 편

      • 게임 마케팅 특징 : 인력이 경직되어서 출시를 앞두고 인원을 늘릴 때 drop 될 때 손해보는 부분이 일부 있음

    • 업무간 자동화/효율화 우선순위 판단 : 업무효과와 자동화 난이도 매트릭스를 제작
      • 업무효과를 측정할 때 타부서에서의 도입 가능성을 두고 판단 추천 : 예. 캠페인 세팅은 우리팀에만 효과적. 대시보드/리포트 개발은 타팀도 활용 가능
      • 자동화 난이도 X축, 업무효과(비즈니스 임팩트)를 Y축으로
    • AI 대시보드의 한계 : 실무적 실용성이 높지 않은 대시보드를 만드려고 함
      • 시각적 완성도를 먼저 만드려고 하기 때문
      • 업무 맥락, 판단하는 순서, 판단 기준, 우선순위가 높은 데이터와 팩터를 암묵지로 남기지 않고 시켜야함

    • 추천 팁
      1. MVP 에 맞춰서 만들 수 있도록 작게 구성
      2. 방법보다, 목적지와 완료조건을 말하기
      3. 큰 일은 계획부터, 완료는 검증으로 : 질문증강, 악마의변호인 활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