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TUDY ✏️/회고

[2024 겨울] 5주차 (12/23 ~ 12/29) : 랜딩페이지 개인화 vs 통일하기

더하기plus 2025. 3. 16. 23:02

1️⃣ 랜딩페이지를 개인화하기 vs 캠페인 페이지로 통일해서 보내기

  • 단기 캠페인을 알리는 이메일 컨텐츠 중 브랜드 소개를 하는 영역이 있다
    • 띠배너라면 브랜드로 보내지만,
    • 잡지st 같은 UI로 구성했다

  • 이 때마다 랜딩페이지를 브랜드로 보내는게 맞을지 고민이 든다.
    • 가장 좋은 건 AB테스트 후 성과측정이지만
    • 요즘 들어오고 쌓여있는 업무를 생각하면 AB테스트에 리소스를 추가로 할당할 수 없는 상황. 흐린 눈하며 캠페인 페이지로 통일해서 보냈다

  • 다음에 시간이 될 때 AB테스트를 해 볼 필요가 있어서, 우선 기록을 남겨둔다.

 

다른 브랜드를 클릭해도, 캠페인페이지의 브랜드 앵커탭으로 이동한다

 

 

 

 

2️⃣ 대시보드 제작

  • 대시보드 요청과 데이터 추출 요청 업무 시간이 늘고 있다
    • 우선순위를 조정할 때마다 스트레스가 있다
    • 내가 CRM마케터인지 데이터분석가인지…

  • 데이터분석 계통의 업무는 목표 달성 여부를 확인하고, 중장기적 해법을 찾기 위한 수단이라는 점에 공감하지만
    • 회사 업무의 본질은 ‘돈벌기’로 생각하는 사람이라
    • 하는 CRM 액션 양이 적다고 느낄 때마다 아웃풋을 만들지 못 했다는 스트레스가 커진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