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주차가 없는 이유 : 안쓴게맞습니다ㅎㅎ...
1️⃣ 밋업 패널토크 참석
- 나 스스로에게 힐링타임
- 요즘 일이 휘몰아치며 바빠서, 업무에 권태로움을 넘어서 질린다… 싶은 순간까지도 왔었는데
- 질문지에 답변을 하다보니 나 이 일을 아직도 좋아하고 심장이 뛰는구나 싶은 순간을 느끼며 진정되었다
- 내가 업계커뮤니티에서 아이돌 같이 생각하는 분을 만나서 안면을 틀 수 있어서 좋았다. 실제로 대화하니 더 내공이 깊은 분이신 것 같아 좋았다
- 패널토크 운영에서 몇가지 배웠다
- 각 분야별 문답 카테고리화를 하기 : ai챗봇짱
- 질문을 배분할 때 특정인에게 안 몰리도록 조정 필요 : 처음에 공란이라 내가 답한다고 체크했더니 crm답변하는 분들이 중복답변을 피하면서 답변 몰빵현상이 생겼다. 본의아니게 crm차력쇼함ㅠ
- crm 수요가 지금 몰리고 있음
- 진행요원 1명은 안 참여해야 입장안내를 할 수 있다는 점
- 서면답변을 해야하는 부분은 정리하여 공유완료
- 그 외 나에게 할당된 문답도 정리했는데, 나중에 여유가 되면 문답을 정리해서 개인공간에 올려야지
- 올렸다! >> 링크드인 포스트링크

2️⃣ 생전 처음 보는 브레이즈 오류 대응
- 브레이즈 캔버스를 쓰는데, 뭐가 문제였는지? 제목과 다른 컨텐츠로 발송되었다…
- 같이 작업한 다른 건 제대로 보내졌다는 게 더 환장포인트
- 발송 런칭 후 최종으로 한번 캔버스를 열어 훑어봤어야 했는데, 발송 20분전 런칭이라 급해서 못 본 내 잘못도 있는 게 맞다
- 원래 운동 가려고 했는데 못 가고.. 운동 전 식단으로 챙겨긴 과메기를 저녁 도시락으로 먹었다. 진심 술을 같이 먹고 싶었다
- 이 상황에서 좌절은 문제 수습만 늦출 뿐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.
- 도시락을 먹는 10여분간 마음을 추스리고 문제 수습을 했다
- 시니어의 덕목은 일을 얼마나 더 잘하냐보다 돌발상황에서 노련하게 행동하느냐이니까(a.k.a 짬바)
- 오발송이 되면 3가지 활동을 진행한다. 3가지를 하며 밤을 불태웠다
- CX 측에 문제 리포팅
- 고객만족팀에서 정정이메일 문구를 써주셨다. db화해서 갖고 있는 것으로.. 다음 문제 때에도 이 문구를 잘 활용해야지(물론 동일 이슈가 없어야하는게 가장 좋다)
- 다시 보낼 정정이메일 세팅
- 브레이즈 측에 원인 확인요청 이메일 문의
- CX 측에 문제 리포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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